UNIVERSAL OVERALL


유니버셜 오버롤은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만들어진 워크 웨어 브랜드입니다.  거의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견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꾸준히 만들어왔으며, 미국에서는 실제 유니폼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로 많은 노동자들에게 워크 웨어로써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100% 코튼, T/C 트윌 소재로 만들어진 클래식 워크 팬츠와 샵 코트 등은 오랜 시간 아메리카 워크 웨어를 좋아해왔던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1924년 오스트리아에서 이민 온 형제 맥스와 조 에컬링은 시카고 루스벨트 대로에 접한 건물 3층 다락방에서 워크 웨어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UNIVERSAL OVERALL COMPANY라고 칭하며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브랜드의 성장으로 작업용 오버롤과 샵 에이프론, 커버올, 샵 코트 아이템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워크 웨어 중에서도 특히 커버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커버올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제품의 꾸준한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니버셜 오버롤은 현재까지도 미국의 워크웨어 시장에서 많은 기업들의 유니폼을 제공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리얼 워크 웨어 브랜드입니다. 1980년대부터 워크웨어 팬들이 애용하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패션 아이템으로도 다양한 팬들에게 지지를 받는 워크 웨어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REAL
WORK WEAR


 
미국의 대부분의 워크 웨어 회사가 미국이 아닌 해외로 제조 거점을 옮기고 있지만, UNIVERSAL OVERALL은 자사의 시카고 공장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오래되고 품질이 좋은 미국의 워크 웨어를 우직하게 지켜내고 성장 시켜냄으로써 여전히 수많은 유명 기업의 유니폼을 제공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리얼 워크 브랜드입니다. 일본에서는 1980년대의 제1차 아메카지 붐이 일어났을 때 이미 상륙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부터 열렬한 워크 웨어 팬들에게 애용되기 시작하여 지금은 패션 아이템으로서 수많은 층으로 부터 지지를 받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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